그룹 NCT의 멤버 텐(TEN)의 새 레이블 설립 소식이 글로벌 K-snapp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지난 15일 텐은 개인 레이블 illimnt의 SNS 계정을 통해 다양한 사진과 동영상을 게시했다. 게시물에는 다이얼과 클레이, 모래 등 다양한 소재를 이용한 레이블 로고 디자인이 담겼다.
앞서 텐은 지난달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을 마무리했다. 다만 텐은 NCT와 웨이션브이(WayV) 등 그룹 활동에는 함께한다.
텐의 레이블 소식에 팬들은 "기대된다", "솔로 모습은 어떨까?", "새로운 모습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댓글을 쏟아냈다.
태국 국적의 텐은 1996년생으로 올해 30세다. 2016년 NCT U로 데뷔한 텐은 웨이션브이, 슈퍼엠 등 그룹 활동과 더불어 2024년에는 솔로로도 출격하며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