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인국과 박지현이 월요병에 지친 직장인들에게 설렘 가득한 대리만족을 선사한다.
22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측은 본방송을 앞두고 놓쳐서는 안 될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공개했다.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직장인들의 현실을 섬세하게 녹여낸 '현실 밀착형 오피스 로맨스'라는 점이다.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업무와 권태로운 일상 속에서 살아가는 K-직장인들의 애환을 사실적으로 그려내 깊은 공감을 이끈다. 특히 지친 직장인의 표본인 차지윤(박지현 분)과 까칠한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해 나갈지가 핵심 시청 포인트다.
연출을 맡은 조은솔 감독은 "내일도 출근!은 결국 사랑을 다루는 드라마"라며 "뜨겁게 일하고 뜨겁게 사랑하는 올여름 가장 뜨거운 로맨스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두 번째 관전 포인트는 두 사람이 빚어낼 핑크빛 케미스트리다. '삼노(3NO)맨'이라는 별명을 가진 강시우 역의 서인국은 냉철한 카리스마 뒤에 숨겨진 다정함으로 여심을 공략한다. 박지현은 현실감 넘치는 생활 연기로 캐릭터의 설득력을 더할 예정이다.
마지막 관전 포인트로는 다채로운 개성을 지닌 인물들이 얽히고설키며 만드는 앙상블이다. 강미나는 에너제틱한 직장인 윤노아 역을 맡아 극의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최경훈은 차지윤의 첫사랑 조가을로 분해 묘한 삼각 설렘을 유발한다. 여기에 원규빈은 윤노아를 향해 거침없이 직진하는 이재인 역으로 당찬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방송 전부터 예비 시청자들은 "서인국표 유니콘 상사 너무 기대된다", "서인국이 상사면 회사 복지 최고 수준 아니냐" 등 뜨거운 기대감을 보냈다.
한편 K-직장인들의 월요병을 퇴치할 내일도 출근!은 이날 오후 8시50분에 첫 방송된다. 국내에서는 티빙과 웨이브를 통해 해외에서는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