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이 아쉬운 월드컵 소회를 전했다.
29일 윤두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여 두뭉입니다. 앞으로 종종 인사드릴게요"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윤두준은 "안녕하세여 두준입니다! 이번주도 화이팅"이라며 "누나가 객석에서 찍어준 사진, 안녕 월드컵 다음엔 웃으면서 만나자, 선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럼 안녕히계세요" 등의 알수 없는 말을 했다. 이는 게시한 사진과 연관 있는 말들이었다.
특히 윤두준은 귀여운 인형 사진들과 함께 월드컵 유니폼을 입은 셀카 사진 등을 게재하며 이목을 끌었다.
한편 대한민국은 2026 북중미월드컵에서 32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에 축구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은 이날 오전 12시30분 급하게 기자회견을 열고 "대표팀 감독이라는 자리를 내려놓는다"고 사퇴 의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