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의 조합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를 미리 시청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29일 넷플릭스 측은 세 사람이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동궁 팬 시사회 소식을 알렸다.
해당 행사는 드라마 공개 하루 전 진행되며 1, 2화가 상영된다. 응모는 만 15세 이상부터로 연출을 맡은 최정규 감독과 남주혁, 노윤서, 조승우가 참석한다. 행사 장소는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15 4층과 CGV 영등포타임스퀘어로 상영관은 랜덤 선정된다.
이를 접한 누리꾼은 "기대작 아니면 안 해주는데 대박이다", "가보고 싶다", "조승우를 볼 수 있는거냐", "다들 응모하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남주혁 분)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노윤서 분)이 왕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동궁은 오는 7월17일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