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은빈과 양세종이 만난 새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가 출격 준비를 모두 마치고 팬들의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30일 오싹한 연애 측은 천여리(박은빈 분)와 마강욱(양세종 분)의 첫 만남이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이 영상에는 이들의 침대신도 담겨 있어 이목을 끌었다.
극 중 천여리는 귀신을 볼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그 능력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 접촉하는 것을 꺼려한다. 반면 강한 의지를 가진 마강욱은 천여리에게 "손 좀"이라며 도움을 청하고, 끈질기게 그를 따라다닌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예상치 못한 유쾌한 만남을 이어가게 된다.
두 사람의 티키타카 만큼 주목 받은 건 이들이 한 침대에서 깨어나는 장면이었다. 그들이 어떻게 하룻밤을 보내게 되었는지, 그들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끈다.
한편 오싹한 연애는 두 주인공의 관계가 점차 변화하며 오컬트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작품은 오는 7월18일 오후 9시10분 첫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