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주환이 링거를 맞는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걱정을 샀다.
지난 29일 임주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링거를 맞고 있는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과 함께 임주환은 "간, 폐, 심장, 신장 All good"이라며 주요 건강 수치에는 이상이 없다고 전했다.
다만 임주환은 "신체적, 정신적 컨디션이 낮다"라고 현재 상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걱정 마. 나 괜찮을 거야"라는 말을 덧붙이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임주환은 올해 초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으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한 누리꾼은 경기도 이천의 한 물류센터에서 임주환을 봤다고 전했고, 일부는 직접 사인을 받았다는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다른 물류센터에서도 근무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온라인에서는 임주환의 성실한 일상에 응원이 쏟아졌다.
한편 임주환은 2003년 시트콤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연극 렁스 무대에 오르며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