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 미'(It's Me)를 외치던 그룹 아일릿(ILLIT)이 농협 '쌀 소비 촉진 홍보대사'가 됐다.
3일 소속사 빌리프랩에 따르면 아일릿은 농협의 '쌀 소비 촉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아일릿은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라이크 미, 라이크 미 : 잇츠 미'(Like me, like 米 : It's 米·쌀을 좋아하는 것은 나를 좋아하는 거야)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MZ세대를 대상으로 우리 쌀의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고 건강한 식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쌀 소비 촉진 홍보대사' 1호가 된 아일릿은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활동에 나선다. 아일릿은 충남 당진 농가를 찾아 모내기 체험을 하는 예능 콘텐츠를 선보이고, 아침밥 먹기 SNS 챌린지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아일릿이 선택한 메뉴로 구성된 '행복米밥차'를 선보이며 대중과 가깝게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아일릿은 지난 4월 미니 4집 타이틀곡 '잇츠 미'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이들은 오는 26일 일본 싱글 2집 '아이 갓 유어 백'(I Got Your Back) 전곡 음원을 공개하며 글로벌 인기를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