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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박은빈, 양세종과 밀착 공조…"캐스팅 성공적"

'믿보배' 박은빈X양세종, 시청자 기대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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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 박은빈 [사진: 유튜브 'tvN DRAMA']

배우 박은빈과 양세종이 귀신을 매개로 한 공조 수사를 통해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6일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측은 종합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천여리(박은빈 분)가 귀신들의 목소리를 통해 시신을 발견하고 수사의 단서를 잡는 장면이 담겼다. 이후 마강욱(양세종 분)은 자신을 따라붙는 불길한 존재들과 맞닥뜨리고 두려워하는 귀신들에 둘러싸이면서 공포에 빠진다. 결국 무서움에 눈을 제대로 감지 못하고 기절하는 모습까지 이어지며 귀신 앞에서 약해지는 검사와 초자연적 능력을 가진 재벌 상속녀가 한 팀으로 호흡을 맞출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은 "시도 때도 없이 둘이 붙어 있을 것 같다", "믿고 보는 박은빈이라 기대된다", "두 사람 캐스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한편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 천여리와 귀신을 가장 무서워하는 검사 마강욱의 오컬트 공조 수사 로맨스 오싹한 연애는 오는 18일 오후 9시10분 첫 방송된다. 또한 티빙과 넷플릭스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유튜브 'tvN DRA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