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인국과 박지현이 서로 간의 감정을 확인했으나 오해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가 엇갈렸다.
지난 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5회에서는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이 서로에 대한 감정을 깨달음과 동시에 예상하지 못한 오해로 위기를 맞이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전기태(강기둥 분)를 통해 TF 프로젝트 종료 후 강시우가 미국 법인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을 들은 차지윤은 충격에 빠졌다. 방송 말미 길 건너 서로를 발견한 두 사람은 전화로 연결됐다. 강시우는 "제가 거기로 갈까요?"라고 물었지만 차지윤은 "오지 마세요"라고 답하며 관계의 위기를 맞았다.
한편 내일도 출근!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50분에 방송된다. 국내에서는 티빙과 웨이브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