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장인'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완벽한 키스신을 선보여 온 서인국이 박지현과의 로맨스에서도 그 수식어를 완벽하게 입증해 냈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6회에서는 강시우(서인국 분)와 차지윤(박지현 분)의 진솔한 마음이 드러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차지윤은 회사에서 제품 전시실에 갇히는 위기를 맞았고 강시우는 그를 찾기 위해 온 사무실을 뛰어다녔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감정을 확인하게 됐고 미국에 가지 말라는 차지윤의 부탁에 강시우는 "네. 차 선임을 두고 갈 순 없죠"라며 두 사람은 키스했다. 이로써 두 사람의 쌍방 로맨스가 시작됐다.
한편 내일도 출근!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50분에 방송된다. 국내에서는 티빙과 웨이브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다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