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대만 출신 모델 나 카이(Nah Kai)와의 달달한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제니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노란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신곡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제니와 카이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비눗방울을 불고 서로를 애틋한 눈빛으로 바라보는가 하면, 실제 연인을 연상케 하는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카이가 제니의 머리를 쓰다듬은 모습이 팬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한편 제니는 24일 솔로 싱글 '레스 댄 어 러버'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