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우빈, 도경수, 이광수가 tvN 예능 콩콩 새 시리즈를 위해 제주도로 향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6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세 사람은 콩콩 촬영을 위해 제주도를 찾아 2박3일 머물렀다. 이번 방송은 기존 시즌들과 마찬가지로 현실 밀착형 콘셉트를 유지하되 일꾼 키워드를 중심으로 가축을 돌보는 생활에 도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세 사람은 2023년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를 통해 농사에 도전했으며 이듬해인 2024년에는 콩 심은 데 콩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로 식당을 운영했다. 지난해에는 콩 심은 데 콩 나서 웃음팡 행복팡 해외탐방으로 멕시코를 찾아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와 웃음을 선사했다.
그런 가운데 이번 시즌에는 새 얼굴도 합류한다. 헤럴드뮤즈에 따르면 코미디 유튜버 문상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색다른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를 배경으로 펼쳐질 콩콩의 구체적인 방송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