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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에가 6명…'일본 만화 거장' 이토 준지, 아이브 앨범 커버 합작

아이브, 이토 준지가 그린 '루시드 드림' 한정판 발매

이토 준지, 아이브, 루시드 드림, 만화가, 일본, OST, JIGSAW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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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아이브와 일본 유명 만화가 이토 준지가 만났다.

아이브는 17일 일본 공식 엑스 계정을 통해 만화가 이토 준지가 직접 그린 앨범 커버를 공개했다.

이는 아이브의 일본 4번째 앨범 '루시드 드림'(LUCID DREARM)으로, 해당 앨범의 수록곡 'JIGSAW'는 이토 준지 작품의 OST로 선정됐다.

해당 앨범의 기간 생산 한정판은 이토 준지가 그린 스페셜 디자인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그림을 접한 팬들은 "토미에가 6명", "역시 이토 준지", "진짜 사진 수준으로 잘 그렸다" 등의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브의 일본 4번째 앨범 '루시드 드림'은 오는 5월27일 발매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