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재원과 김고은 사이에 최다니엘이 등장하며 극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다.
20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이하 유미의 세포들3) 측은 유미(김고은 분), 순록(김재원 분), 주호(최다니엘 분) 세 사람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세 사람은 부산 책방거리 나들이에 나선 모습이다. 주호는 줄리문학사의 대표 작가이자 순록이 담당하는 작가로 넉살 좋은 성격과 적극적인 태도로 유미에게 다가간다. 특히 놀란 표정을 짓고 있는 유미와 무덤덤한 순록, 그리고 여유롭게 웃고 있는 주호의 대조적인 모습이 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유미와 주호가 단둘이 마주한 장면도 함께 포착돼 이들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공개 첫 주 티빙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유미의 세포들3' 3, 4회는 20일 오후 6시 티빙에서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오후 8시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