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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공연 성황리 마무리…트와이스 다현 "원스, 고마워"

트와이스, 도쿄 국립경기장 입성→글로벌 위상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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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YP엔터테인먼트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다현이 원스(공식 팬덤명)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다현은 최근 프라이빗 메시지 플랫폼 버블을 통해 "목청 터져라 응원해 준 거 다 들었다"며 공연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그는 "트와이스가 이렇게 큰 공연장에 설 수 있는 게 원스들 덕분이고 하루도 아니고 3일이나 했다는 게 믿기지가 않는다. 생각할수록 벅차다"라며 "원스들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까 나도 덩달아 행복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냥 존재 자체가 고맙다. 우리 원스들은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가 없다. 특별하고 소중하다"며 남다른 팬사랑을 드러냈다.

앞서 다현이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25~26일과 28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6번째 월드투어 '디스 이즈 포'(THIS IS FOR) 추가 공연을 개최했다. 이는 해외 아티스트 최초로 성사시킨 도쿄 국립경기장 단독 콘서트로, 트와이스는 총 24만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일본 내 확고한 입지를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