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임신 이후 첫 예능 출연을 통해 일상과 남편을 공개한다.
18일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여러 매체에 "한다감이 최근 첫 녹화를 마쳤다"라고 밝혔다. 방송에서는 예비 엄마로서의 근황은 물론,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남편과의 일상이 처음으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앞서 한다감은 결혼 6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47세에 임신에 성공하면서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는 타이틀을 얻기도 했다.
당시 한다감은 "운동과 관리에 더욱 신경 쓰고, 조심 또 조심하며 제2의 인생을 다시 시작해 보겠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다감의 예상 출산 시기는 올가을이다.
한다감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은 늦둥이 부모가 된 한다감 부부의 현실적인 일상과 준비 과정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특히 2020년 결혼 이후 베일에 싸여 있던 남편이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된다는 점도 기대를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