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결혼 직후 신혼여행을 떠나며 달콤한 휴식을 시작했다.
20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최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의사인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 박은영은 19일 미국 하와이로 출국했다. 부부는 당분간 현지에 머물며 신혼여행을 즐길 예정이다.
이번 일정으로 박은영의 방송 활동에 잠시 공백이 생긴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격주 녹화 시스템으로 진행되는데, 신혼여행 기간과 일정이 겹치면서 박은영은 다음 주 녹화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 박은영은 제작진 측에도 사전에 양해를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은영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단숨에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뛰어난 요리 실력과 함께 세련된 이미지로 '중식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이후 냉장고를 부탁해 새 시즌에 합류하며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대세 셰프로 자리매김한 박은영이 잠시 숨을 고르며 신혼여행을 떠난 가운데, 이후 다시 이어갈 활약에도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