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주제곡 '골든'(Golden)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AMA)에서 '올해의 노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계 미국인 이재(EJAE),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가 함께 노래한 이 곡은 2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 중 하나인 '올해의 노래'를 수상하며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골든'은 AMA 시상식에서 테일러 스위프트의 '더 페이트 오브 오펠리어'(The Fate of Ophelia)를 포함한 9개의 강력한 후보를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아 더욱 이목을 끈다.
한편 노래를 가창한 이재, 오드리 누나, 레이 아미는 한국계 미국인 아티스트로, '골든'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