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의 전 멤버 다니엘의 깜짝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한 누리꾼은 인스타그램에 "아빠가 이 사람 너 좋아하는 뉴진스 아니냐며, 우리 뉴진스 다니엘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다니엘은 하늘색 모자를 쓰고 마이크를 잡은 채 교회 강단에서 발언하는 모습이다. 그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현재 다니엘은 어도어와 약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 중이다.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다니엘과 그의 가족, 그리고 민희진 전 대표 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어도어 측은 다니엘과 가족이 분쟁을 초래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다니엘 측은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중 다니엘을 표적 삼아 부당하게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보복적인 의도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항변하고 있다.
다니엘을 제외한 해린, 하니, 혜인은 어도어에 복귀했으며, 민지는 긍정적으로 대화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