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가을 출산 후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로 돌아온다.
지난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 'SBS DRAMA: NEXT EPISODE'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스튜디오S의 홍성창 대표와 SBS 김기슭 편성실장이 참석해 하반기 및 내년 드라마 라인업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SBS 신작 라인업 중에는 지옥에서 온 판사 시즌2가 있어 이목을 끌었다. 홍 대표는 내년 라인업을 소개하며 "현재 임신 중인 박신혜가 이 작품으로 내년에 돌아온다. 이 자리에서 최초 공개한다"고 말했다.
박신혜 주연의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는 악인을 악마의 방식으로 처단하는 압도적인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2024년 방영 당시 자체 최고 시청률 13.6%(닐슨코리아 전국)과 함께 동시간대 전 채널 1위 및 글로벌 OTT 차트 최상위권을 휩쓰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현재 박신혜는 둘째를 임신 중에 있다. 박신혜의 둘째 출산 시기는 올 가을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