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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굴이 어딜 봐서 35세?"…박보영, 숨길 수 없는 '동안미' 과시

박보영, '촬영 비하인드' 사진 떴다

박보영, 인스타그램, 비하인드, 촬영, 매력
박보영 [사진: B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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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사진: BH엔터테인먼트]

배우 박보영(35)이 훈훈한 일상의 순간을 공개했다.

23일 박보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𝗕𝗛𝗜𝗡𝗗 𝗦𝗛𝗢𝗢𝗧 'Somewhere in Between' 촬영 현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자연광을 받으며 청순하고 순수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캐주얼한 흰 티셔츠와 가벼운 메이크업은 그의 여유로운 일상을 돋보이게 했다. 뿐만 아니라 벽에 기대거나, 편안하게 눕는 그의 모습은 휴식 중에도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여실히 드러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정말 예쁘네요", "편안한 모습도 매력적이에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박보영은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