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민식(64)이 의외의 인물과 닮은꼴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그룹 고스트나인 멤버이자 배우 이진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 당시 찍었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들 중 화제를 모았던 건 바로 최민식의 사진이었다.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최민식은 가발을 머리에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은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닮았다", "젊어보인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민식은 지난달 26일 공개된 맨 끝줄 소년에서 실패한 작가이자 국문학과 교수인 허문오로 글로벌 시청자들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