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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에버랜드와 협업…'키링→명찰' 한정판 굿즈 선봬

에버랜드, '포에버 아이브' 프로젝트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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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사진: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에버랜드가 그룹 아이브(IVE)와 함께 스페셜 협업 프로젝트 '포에버 아이브'(ForEVER IVE)를 선보였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아이브의 세계관을 오프라인 공간에 구현한 특별 협업 프로젝트 '포에버 아이브'를 본격 가동하며 패밀리 타깃과 글로벌 팬덤 공략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일부터 문을 연 이번 프로젝트는 아이브의 지식재산권(IP)과 에버랜드의 놀이 콘텐츠를 융합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셔틀버스는 아이브의 음성 안내가 흘러나오는 '포에버 아이브 버스'로 변신해 에버랜드 여정의 시작을 설렘으로 가득 채워준다. 에버랜드에 도착하면 아이브의 공식 캐릭터 '미니브'를 테마로 꾸며진 다양한 공간을 만나볼 수 있으며 에버랜드 모바일앱을 통해 스페셜 패스를 예약하면 아이브 세계관을 온오프라인에서 더욱 몰입감 있게 체험할 수 있다.

스페셜 패스 이용 고객은 원하는 멤버를 선택해 포토패스를 수령할 수 있으며, 뒷면의 QR코드를 통해 모든 미션을 완료할 경우 포토카드를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또한 라시언메모리엄 상품점에서는 키링, 머리띠, 명찰 등 오직 프로젝트 기간 에버랜드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판 아이브 스페셜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아이브는 최근 2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의 도쿄돔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들은 오는 21일 북미 투어를 시작으로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