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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X주지훈X이광수, 문짝남 대통합 "다리 길이가.."

추영우→주지훈, 구릿빛 피부+무쌍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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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 주지훈, 이광수 [추영우, 주지훈, 이광수 인스타그램]

'연예계 대표 문짝남' 배우 추영우, 주지훈, 이광수가 한 자리에 모였다.

7일 '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가 열렸다. 이날 전년도 수상자들이 참석했으며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의 주지훈을 비롯해 남우조연상의 이광수, 신인남우상 추영우 등 자리를 빛냈다.

이날 MC를 맡은 방송인 박경림은 추영우에게 "문짝남 라인업이 화려해지고 있다"며 추영우만의 문짝남 매력이 뭐냐는 질문에 "무쌍이다"라고 말했다. 여기에 구릿빛 피부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이광수는 "주지훈과 나도 그렇다"라고 하자 박경림은 두 사람을 섞은게 추영우라며 '문짝남 대통합'이라고 상황을 정리했다.

누리꾼은 "라인업이 화려하다", "당황하는 게 너무 귀엽다", "세 사람 다리 진짜 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추영우는 주지훈과 함께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