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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끝줄 소년' 최민식, '40세 차이' 최현욱? "내 형 같다"

최민식X최현욱, 드라마서 '사제지간'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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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 최현욱 [사진: 유튜브 '넷플릭스 코리아']

배우 최민식(65)이 40살 연하인 최현욱(25)을 형이라고 생각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6일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 넷플릭스 시리즈 맨 끝줄 소년의 코멘터리 영상이 올라왔다. 올라온 영상에는 최민식과 최현욱이 출연해 작품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

영상에서 두 사람에게 현실에서 사제지간이었다면이라는 질문이 나오자 최민식은 "현욱이하고 저하고 사제지간이라기보다는 형제지간 같다. 제 형 같다"라고 이야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최민식은 최현욱의 말하는 톤과 속도 등이 느긋하고 여유로워서 그럴 때 자기 형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현욱이 형"이라고 불러 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두 사람이 출연한 맨 끝줄 소년은 지난달 26일 공개돼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