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자리에서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7일 아이유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한여름 태양처럼 빛나는 미모로 손도장은 귀엽게 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시원한 여름 하늘 아래에서 우아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있다. 그의 표정은 잔잔한 미소를 띠며 그윽한 두 눈이 돋보였다. 특히 검은색 옷차림이 푸른 배경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접한 팬들은 "미모가 열일한다", "공주님이다", "너무 눈부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5월16일 종영한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이종석과는 2023년부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