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허남준이 본격적으로 일본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 9일 허남준의 일본 공식 X(구 트위터) 계정에는 일본 공식 팬클럽 오픈을 예고하는 사진이 게재돼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밍순'(COMING SOON)이라는 기대감을 높이는 문구와 함께 팬클럽 정식 오픈 일자인 오는 14일 화요일이 적혀있다.
해당 소식을 접한 팬들은 "일본에서 팬미팅을 해도 무조건 가겠다", "한국 공식 팬클럽도 없는데 일본부터 생겼다", "소속사가 물 들어올 때 노 제대로 젓는다", "팬미팅 한다면 내 자리 하나는 꼭 있었으면 좋겠다" 등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한편 허남준은 지난달 24일 일본 공식 계정을 개설하며 글로벌 팬들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