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 멤버 디노가 부캐릭터 '피철인'으로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오른다.
오는 12일 KBS 1TV에서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 2174회 경상북도 경주시 편에서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품은 도시를 배경으로 특별한 무대가 펼쳐진다.
이번 방송에서는 초대가수 오유진, 윤태화, 미스김, 강문경이 출연해 무대를 빛낸다. 특히 세븐틴 디노는 부캐릭터 '피철인'으로 나타나 클로징 무대를 장식한다. 디노는 신곡 '미쳐 미쳐'를 열창하며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로 관객과 호흡을 나눌 예정이다.
피철인은 앞서 2021년 팬미팅 VCR을 통해 소개된 이후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그는 오는 8월3일 첫 미니 앨범 '길보드' 발매를 통해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