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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부인' 화재 장면, 21세기에 소화전 없나…"너무 올드해vs가슴 미어져"

아이유, 불길 속 변우석 구하려 투혼…'눈물 버튼'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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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배우 아이유의 절박한 사투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릴 예정이다.

15일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측은 11회 선공개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불에 휩싸인 궁궐 속, 이안대군(변우석 분)을 구하기 위해 망설임 없이 불길로 뛰어든 성희주(아이유 분)의 모습이 담겼다. 성희주는 의식을 잃은 이안대군의 심장 소리를 확인하며 그를 끌어내기 위해 온 힘을 다했고 절규하듯 살려달라고 외치는 장면은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은 "살아 있는지 심장 소리 확인하는 거 미쳤다", "아침부터 가슴 미어진다", "궁궐에 소화전도 없냐", "장비도 없이 불속에 뛰어드는 건 너무 올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의 운명은 이날 오후 9시5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튜브 'MBC Dra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