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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지젤, 'WDA' 무대 의상에…"숭하다vs괜찮다" 엇갈린 반응

'컴백 임박' 에스파 지젤, 'WDA' 무대 의상 눈길

에스파, 지젤, 논란, 의상, 코디, WDA, 뮤직뱅크, 컴백, 레모네이드
사진: 유튜브 'KBS 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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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KBS Kpop'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지젤의 무대 의상이 화제다.

에스파는 지난 15일 방영된 KBS 뮤직뱅크에서 신곡 'WDA'(Whole Different Animal) 무대를 선보였다.

영상 속 지젤은 프린트 점프슈트와 가죽 바지를 레이어드한 옷을 입고 무대 위에 올랐다. 방송 직후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이날 지젤이 입은 의상에 대한 엇갈린 반응이 쏟아졌다. 지젤이 입은 바지의 윗부분과 점프슈트의 음영이 더해져 특정 부위를 연상시키는 듯한 모습을 자아냈기 때문이다.

온라인상에서는 "그 부분에 왜 음영이 들어가 있는 건데", "도대체 무슨 의도로 저런 걸 입혔냐", "의상 진짜 숭하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이 정도는 괜찮지", "실제로 보면 나쁘지 않을 듯" 등의 반론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한편 에스파는 오는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이에 앞서 지난 11일 선공개곡 'WDA'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기대감을 예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