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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공격 미쳤다"…'내일도 출근!', 첫 방송 전 설렘 대폭발 (+영상)

서인국X박지현…'직장인 월요병' 치유할 로맨스 예고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출근!, 서인국, 박지현, 드라마
사진: 유튜브 'tvN 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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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tvN DRAMA'

배우 서인국과 박지현이 팍팍했던 회사 생활에 지친 직장인들을 위한 설렘 유발 드라마로 찾아온다.

18일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측은 출근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현실 직장인 차지윤(박지현 분)의 반복되는 하루로 시작된다. "일은 어렵다. 머리는 아프고 사람도 쉽지 않다"는 차지윤의 내레이션은 그의 고단한 일상을 생생하게 전한다. 끊임없이 울리는 전화와 쏟아지는 업무 속 차지윤은 지쳐가고 결국 깊은 한숨과 함께 사직서를 작성하게 된다.

하지만 "내일도 출근하는 이유는"이라는 차지윤의 내레이션과 함께 분위기는 반전된다. 차지윤의 상사 강시우(서인국 분)가 조용히 다가와 "내일 뭐 하십니까?"라고 말을 건네며 무표정하던 차지윤의 얼굴에 예상치 못한 설렘을 안긴다. 특히 '삼노(3NO)맨'으로 불리는 강시우가 차지윤을 향해 미소 짓는 장면은 드라마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강시우는 차지윤에게 "차지윤 선임이 마음에 듭니다"라고 거침없이 고백하며 더욱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든다. "새로운 설렘이 시작됐기 때문이다"라는 차지윤의 내레이션은 반복되는 일상 속 찾아온 감정의 변화를 암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은 "얼굴이랑 목소리 모두 설렌다", "얼굴 공격 미쳤다", "냉미남이다" 등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일상의 권태기에 빠진 7년차 직장인 차지윤과 까칠한 직장 상사 강시우가 함께하며 일과 사랑의 설렘을 다시 찾는 오피스 로맨스를 그린 내일도 출근!은 오는 6월22일 오후 8시50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유튜브 'tvN DRA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