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멤버 혜린이 타코 가게를 열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는 소식을 전하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 20일 혜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짧은 영상을 올리며 새로운 근황을 알렸다. 앞치마를 착용한 채 등장한 혜린은 "저 사장 됐어요"라며 새롭게 시작한 일을 직접 소개했다. 혜린은 "저 보러 오시고, 타코도 드시러 오세요"라며 자신이 오픈한 가게 방문을 권했다.
영상에서 혜린은 서울 종로에 위치한 타코 가게를 보였다. 또한 직접 주방에 들어가 일하는 모습도 공개했다. 특별히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모습이었지만,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끌었다.
혜린의 게시물에 팬들은 "혜린도 보고 타코도 먹어야겠다", "여전히 사랑스럽다", "사장님 파이팅" 등의 반응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한편 혜린은 2012년 EXID로 데뷔해 '위아래', '아 예', '핫핑크', '덜덜덜(DDD)', '내일해' 등 여러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