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리센느(RESCENE)가 이탈리아 프리미엄 비니거 브랜드 '카사베르디'(Casa Verdi)의 얼굴로 발탁됐다.
최근 그레인온은 카사베르디와의 독점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리센느를 첫 공식 광고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카사베르디는 70년 전통의 발효 기술과 품질 관리를 기반으로 다양한 비니거 제품을 생산하는 브랜드로, 유럽 시장에서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그중 대표 제품인 레드와인 비니거는 포도의 껍질과 씨까지 그대로 사용하는 자연 발효 제품으로 초산(아세트산)과 폴리페놀 등 영양 성분이 풍부하다.
그레인온 관계자는 "리센느를 광고모델로 선정해 카사베르디의 프리미엄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할 계획"이라며 "리센느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카사베르디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잘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리센느는 최근 음악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