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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키키 남동생…'스타쉽 신인' 에이엔, 8월 5일 데뷔 확정

'한·일 합작 보이그룹' 에이엔, 8월 가요계 출사표

에이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키키, 아이브, 남돌, 일본, AEN, 아뮤즈
에이엔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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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엔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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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일본 현지화 보이그룹 에이엔(AEN)이 정식 데뷔일을 확정했다.

25일 에이엔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오는 8월5일 첫 번째 EP '어 뉴 에라 오브 나우'(A NEW ERA OF NOW)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고 밝혔다.

에이엔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일본 대형 엔터테인먼트 기업 아뮤즈와 손잡고 선보이는 7인조 신인 그룹이다. 그룹명 에이엔은 데뷔 앨범명과 동일한 '어 뉴 에라 오브 나우'의 약자로, '지금 이 순간을 새롭게 정의하고 만들어가는 세대'라는 포부가 담겼다.

에이엔은 한국인 멤버 4명(지용, 보민, 규현, 준서)과 일본인 멤버 3명(하루, 카이라, 하루토)으로 구성됐다. 이중 하루토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스타쉽의 글로벌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Debut's Plan)을 통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에이엔은 오는 8월5일 오후 6시 데뷔 앨범 '어 뉴 에라 오브 나우'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