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준원이 첫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9일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티저가 공개되자 정준원의 외모 관련 논란이 불거졌다.
정준원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에서 공효진이 맡은 유보나의 남편 권태성을 맡았다. 원작 속 캐릭터는 공식 미남이라고 할 정도로 잘생긴 얼굴의 인물이라 팬들에게는 캐스팅 공개 이후 아쉬움을 산 바.
티저가 공개되자 누리꾼은 "남편 잘생긴 캐릭터 아니냐", "미스 캐스팅이다", "호불호는 있지만 안 보면 된다", "현생에는 이런 얼굴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정준원은 지난해 방영된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고윤정과의 로맨스로 당시에 외모 관련 논란이 있어 이번 작품에서는 공효진과 어떤 얼굴합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어느 '워킹맘'의 고군분투 워라벨 사수기를 그린 유부녀 킬러는 오는 31일 첫 방송되며 웨이브를 통해서도 시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