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에스파의 윈터가 색다른 스타일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지난 13일 윈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화려한 금발과 세련된 메이크업으로 강렬한 인상을 풍겼다. 무심한 듯 치명적인 표정과 함께 몸을 휘감은 독특한 디테일의 의상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스타일이 너무 잘 어울린다", "에스파 새 콘셉트 기대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29일 정규 2집 앨범 '레모네이드'(LEMONADE)로 컴백할 예정이다. 앞서 윈터는 방탄소년단(BTS) 정국과 열애설에 휩싸여 국내외 팬들의에게 주목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