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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열풍' 이준, '국세청 망나니' 출연→본업 복귀 근황

'자신감 뿜뿜' 이준, 드라마서 사이다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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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사진: KBS '러브 : 트랙 - 별 하나의 사랑']

최근 '캐치캐치' 챌린지 열풍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배우 이준이 본업인 연기자로 돌아온다. 

소속사 프레인 TPC는 24일 이준이 웹소설과 웹툰을 통해 막강한 팬덤을 구축한 인기 IP 기반의 숏드라마 국세청 망나니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동명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국세청 망나니는 타인의 탈세액이 보이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국세청 공무원 신재현이 재벌가와 권력층의 비리를 추적하며 시원한 응징을 펼치는 '세금 징수 카타르시스 활극'이다.

이준은 극 중 냉철한 판단력과 강한 신념으로 똘똘 뭉친 국세청 조사팀장 신재현 역을 맡는다. 그는 자신의 초능력을 적극 활용해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리지 못했던 거대 기업의 검은돈을 집요하게 파헤치는 인물로 분해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드라마에 대해 이준은 "국세청 망나니는 통쾌한 사이다 같은 작품"이라며 "빠르게 치고 나가면서도 신선하고 시원하게 다가온다. 한여름에 차가운 맥주를 단숨에 들이켜는 듯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쳤다.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은 "숏드라마 중 가장 흥미로운 소재다", "원작 웹툰을 너무 재밌게 봐서 기대된다", "드디어 본업 복귀라니 환영한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국세청 망나니는 올 하반기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을 통해 단독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