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앰퍼샌드원 멤버 브라이언의 의미심장한 메시지에 팬들이 술렁이고 있다.
최근 브라이언은 팬 소통 플랫폼에 "방금 미팅을 하고 왔다. 이야기를 듣고 걱정이 많아졌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또 "지금은 말을 할 수 없는데 울고 싶었다"라며 복잡한 심정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어 브라이언은 팬덤 앤디어를 언급하며 "사랑한다"라고도 했다. 말미에는 "한국어로 어떻게 말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서 영어로 쓴다"라며 "여러분 한 명 한 명이 나에게 정말 큰 의미라는 말을 하고 싶다. 그리고 난 여러분 모두를 정말 사랑한다"라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브라이언의 의미심장한 메시지에 팬들은 그의 안위를 걱정했다. 동시에 일각에서는 그룹 해체와 관련된 소식일 수 있다며 우려했다.
한편 앰퍼샌드원은 나캠든, 브라이언, 최지호, 윤시윤, 카이렐, 마카야, 김승모로 구성된 7인조 그룹으로 지난 2023년 데뷔했다. 앰퍼샌드원은 지난 4월 미니 4집 '데피니션'(DEFINITION)을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