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넷이 신작 MMORPG '열혈강호: 넥스트'의 홍보영상을 공개하며 게임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배우 유해진과 영화감독 장항준을 내세워 신작의 독특한 매력을 담아냈다.
킹넷은 9일 배우 유해진과 영화감독 장항준이 출연한 '열혈강호: 넥스트'의 새로운 홍보영상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새로운 강호의 세계로, K-무협의 새로운 진화'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원작 '열혈강호'의 정통 무협 감성을 이어 받으면서도 발전된 게임 특성을 강조했다. 특히 이 영상은 제작발표회 현장을 연상시키는 콘셉트로 시작해, 유해진과 장항준이 신작을 소개하는 장면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후반부에는 실제 주인공이 '열혈강호: 넥스트'인 것이 드러나며 반전을 안겼다. 또 게임 플레이 화면을 통해 카툰 렌더링 그래픽, 화려한 무공 연출, 전략적 전투 시스템 등 게임의 주요 특징을 소개하며 이용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줬다.
두 사람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호흡한 바. 이번에도 두 스타의 재밌는 케미스트리가 돋보였다. 해당 작품은 앞서 누적관객수 1690만명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한편 '열혈강호: 넥스트'는 K-무협 만화 '열혈강호' 32주년을 기념하며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MMORPG로,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이 진행 중이다. 관련 자세한 정보는 네이버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