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민의 달라진 비주얼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엘르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HOPE] 오지마 이쒸! 영화 '호프' 3인방의 외계인 대처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호프의 주역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이 등장해 작품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때 팬들의 이목을 끈 건 황정민의 피부톤이었다.
최근 금주를 시작했다고 밝힌 황정민의 피부톤이 일명 '술톤'에서 정상톤으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이래서 술 끊어야 한다", "정민이 형 잘생겨졌다", "얼굴빛이 맑아졌다", "아이돌 변신"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황정민은 조승우, 지진희와 함께 찍은 우정 사진 '황조지 사진'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당시 사진 속 황정민은 얼큰하게 취한 듯, 행복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